비스틀리를 봤어요! -필모 리뷰



영화 비스틀리를 봤어요
여기서 닐은 시각장애를 가진 윌이라는,
주인공의 선생님으로 나와요
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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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형적인 클리셰를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
현대판 미녀와 야수라고 할까요?

그 와중에 연출이 조금 정적이라 확 재밌다!
이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. 대신에
배우들 연기는 매력적이게 느껴졌어요

특히 남주 여주 괜찮았어요 닐은 초반에
남주와 인사할 때 약간 어색어색하다가
"와써어어어업!!!!!" 씬 이후로 자연스러웠어요
특히 졸라랑 투닥대는 거ㅋㅋ영화에 눈꼽만큼
나왔지만 늠늠 귀여웠습니다ㅋㅋㅋ

후반부 쯤에 남주여주 시 읽다가 눈 맞아서 그러고 있는데
명색이 선생이라 시 가르쳐준다고 넌씨눈처럼 안비켜줘서
ㅋㅋㅋ졸라가 끌고 나가는 거ㅋㅋㅋ네.....
그 이후엔 안보였어요8ㅅ8 남주여주가 나와야하겠죠 네.....

결말도 뭐..훈훈하게 끝나고 윌 슨새임도 눈 뜨고?...
마녀가 좋은 일 해주고 간다 싶었네요

그치만 너무 좀 잔잔했어요ㅜㅜ서사가 쌓이긴 하는데
잘 모르겠고... 여튼 배우팬 아니었으면 안봐도 될 영화 같았습니다

우리 닐은 시각장애인 역할인데 꾸미는 것도 으찌나 멋쁨 터지던지!
♥.♥남주가 묻더군요 어차피 자기 자신한테는 안보이는데
뭘 그리 신경쓰냐고...
윌쌤 왈 "남들 눈 의식해서가 아니라
이건 그냥 나 자신을 가꾸는 거니까"
캬~~~~ 박수!!!(짝짝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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